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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는 행복이.. 더러운 돈에 자꾸 사라져가는 걸까. 인간은 만족이란걸 모르는 걸까 2010년 02월 07일 일요일 오후 04시 47분 (1일전) 댓글달기 읽은사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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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0년 02월 07일 일요일 오전 12시 57분 (2일전) 댓글달기 읽은사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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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사는 아가씨 다리가 너무 이뻐 미칠꺼 같아
또각또각 구두소리 들릴때면 나가서 뒷모습을 하염없이 쳐다보지
아아.. 만지고 싶다 2010년 01월 28일 목요일 오후 01시 56분 댓글 1 읽은사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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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흐리고 기분도 흐리고.. 아무런 의욕이 없는 날... -_- 마감인데.. 이러고 있으면 안되는데... ㅠ.ㅠ 2010년 01월 27일 수요일 오전 11시 5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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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야근후 얻어진거라곤 바디라인의 풀림과 5kg 아이 씨부랄...! 2010년 01월 26일 화요일 오후 12시 13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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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걸 다 표절이라고 깝치셔. 양아치 나부랭이가. 2010년 01월 22일 금요일 오후 09시 11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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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뻐서 우와아앙 하고 소리질렀다가 엄마에게 혼이 났다. 길을 걷는데도 웃음이 자꾸나와. 우아아아아ㅏ아 만나고 너무 좋아서 웃음이 나면 어쩌지. 2010년 01월 18일 월요일 오후 09시 4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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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010년 01월 18일 월요일 오후 06시 01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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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웃슴을 입에 달고 사네. 웃슴 니들은 나이 안먹을줄 알지? 2010년 01월 05일 화요일 오전 10시 21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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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 어떻게 하면 해결 할까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오후 06시 57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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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화이팅!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오후 06시 57분 댓글 4 읽은사람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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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접속중인 사람 8명이래. 우리댓글달기놀이해요!!!!!! 이랬는데 안하면 쫌 많이 뻘줌해진다?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오전 07시 20분 댓글 2 읽은사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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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쫘 먹고싶다규!!! 여기도 도미노가 있다규!! 근데 비싸다규!!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오전 02시 06분 댓글 1 읽은사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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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엔 못 가고, 혼자 집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문득 든 생각이야. 내 목소리, 듣기 좋은 목소리 같아. 어릴 땐 목소리 때문에 이유 없이 욕 먹고 그래서 정말 상처 많이 받았었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톤도 낮아지고, 조금이지만 굵어지고 변해서. 지금은 조곤조곤 이야기하면 내가 생각해도 듣기 좋고 예쁜 것 같아. 에헤헤. .. . .난 참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이라, 어쩐지 두근두근해. 그치만 이정도 스스로 칭찬해 주는건 괜찮겠지?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오후 09시 03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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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왜 이리 구질구질하니...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오후 07시 49분 댓글 1 읽은사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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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화내는 사람을 보면서 찝찝..ㅠㅠ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오후 03시 54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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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0명중 4명은 고등학교 때 첫사랑과 첫키스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댄다. 하지만 아마 요즘 중학생 10명중 4명은 초등학교때 첫섹스를 경험했을걸?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오후 09시 13분 댓글 5 읽은사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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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자주하는 편인데, 미니입은 아가씨들 ♡ 집에가는 살이 살짝비치는 검정스타킹에 하이힐신고 감상해도 모른척 해주신 아가씨 고마웠어요. 다리가 얼마나 이쁘던지.. 만지고 싶어 미치는줄 알았네요. 삼십분정도 따라가며 감상했는데 몰랐을리는 없구.. 혹시 원했던건가... 이럴땐 HD동영상 되는 카메라를 샀어야하는데 하고 후회가 돼. 몰래 몇장 찍긴 했지만.. 정지화상은 역시 피부와 스타킹의 그 오묘한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질 못하는 것 같네요. 다시 보니 그때 그 느낌이 반감되버리네 ㅠㅠ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오후 07시 44분 댓글 1 읽은사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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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직전. 화가나는게 아니라 짜증과 우울이 화학적으로 결합해서 온 힘을 다해 비명이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이다.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오후 10시 12분 댓글 2 읽은사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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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을 듣고 싶은데. 나날이 선곡 감각이 떨어지는 것 같아. 그래도 음악 정리하는 건 좋아.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오후 09시 16분 댓글 1 읽은사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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