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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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너무 싫다 아주 바쁘게 잊고 사는 것 외엔 방법이 없네 2012년 05월 10일 목요일 오후 11시 57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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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이지 뭐 2012년 04월 30일 월요일 오전 03시 06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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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지 말았으면 했는데... 또 눈을 뜨고 말았다. 꿈속에서처럼 죽어버렸으면 좋겠는데... 부모님 생각에 죽지도 못하겠다.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다. 늘 똑같은 일상. 늘 똑같은 우울함. 조금 웃다가도 그때뿐이고 달라지는거 하나도 없는데... 좀 살고 싶은 사람 죽이지 말고 나 같은 애나 죽여줬으면... 좋겠는데... 2012년 04월 29일 일요일 오후 06시 04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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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분위기 종나 우울스럽네 자살유도사이트인가 -0- 2012년 04월 29일 일요일 오후 05시 31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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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싫어 ㅋㅋㅋ 노후연금으로 기능할 수 있게 연봉 높아지고 직종 바꿀 나이 되면 다같이 훅 갔으면 좋겠다 ㅅㅂㅋㅋㅋㅋ 이게 내 마음이다 난 조낸 속물이라 학벌도 돈도 잘나가는 약혼자도 없으니까 그냥 죽을래 2012년 04월 29일 일요일 오후 02시 15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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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 2012년 04월 27일 금요일 오후 09시 35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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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2년 04월 27일 금요일 오후 09시 25분 댓글 1  읽은사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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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살기 싫어 2012년 04월 07일 토요일 오전 12시 27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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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럼니ㅓㅁㅇ니ㅏㅓㅁㅇ니ㅓㅁㅇ나ㅓㅁㅇㄴ 2012년 04월 06일 금요일 오후 09시 0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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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고 버티는게 뭐야. 이게 뭐야 대체... 2012년 03월 19일 월요일 오전 01시 31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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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마 절대 못 죽을테고 이렇게 연명하며 살겠지. 모든 순간이 내겐 의미없지만 내 부모님에겐 의미있다. 난 부모님을 위해 존재해야한다. 그냥 그저 그런 좀비다. ㅋㅋㅋ 일을 정말 잘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냥 눈치 안 보일 정도의 능력 정도 갖추고 싶고 대충 살다가 부모님 돌아가시면 나도 따라 한방에 사라지고 싶다. 솔직히는 당장 사라지고싶다. 당장 돈을 벌지 않는건 원인 중 하나였을 뿐 근본적이진 않구나. 난 아마 평생 이런 기분으로 살아갈 듯하다. 왜 이렇게 힘든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2012년 03월 19일 월요일 오전 01시 23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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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ㅜㅋ 2012년 03월 18일 일요일 오전 11시 19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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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슴같네 웃슴 2012년 03월 12일 월요일 오전 01시 39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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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게 없어 놀고싶지도 않아 죽고 싶어 자살 사고에서 시도로 넘어가면 정말 근데 요즘은 말이지 내가 행동하고 있어서 정말 무서워 나도 이럴 줄은 몰랐어 그래도 마지막 희망이 있어서 병원에 간다 이건 정말 대단한거야 대단한 의지라고 밖에 나간다는 것 밥맛이 없어도 밥을 꼭꼭 챙겨먹는다는 것 난 정말 대단해 버티는게 2012년 02월 22일 수요일 오후 12시 49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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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답이 없다 앞이 안 보인다. 예전엔 행복해보였고 여전히 즐겁게 사는 사람도 전혀 안 즐거워보인다. 그냥 다 재미없고 왜 끊임없이 움직이며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답은 죽을 수 없으니까에 귀결한다만 뭔 의미인가 싶지만 당장 죽을 수는 없으니까로 레알리 귀결. 아... 진짜 재미없다 갖고 싶은것도 하고 싶은것도 없고 그냥 그런 척하며 버티는데 숨 붙은 시체지 이게.. 돌겠다 만사가 재미없어서 2012년 02월 09일 목요일 오전 01시 02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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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슴 웃슴할 집구석 이 웃슴는 저 위해서 해주는것도 웃슴이야 웃슴가 하기 싫으면 때려쳐 웃슴새끼야 이 새끼는 웃슴 나이먹고 다 큰 척은 다하면서 밖에나가서는 지 앞가림 하나도 못하고 찔찔대는것이 똥을 싸고 자빠졌어-_- 웃슴할새끼 아주 누구 등골을 빼먹으려고 이 웃슴들이야 2012년 02월 06일 월요일 오후 09시 4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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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012년 02월 05일 일요일 오후 04시 21분 댓글 1  읽은사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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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줘... 섹슈얼한 마음가짐 없는 포옹이 그리운데 웃슴 스무살 넘고 그런 포옹은 존재하지 않음. 짝짓기가 기저에 깔려야하는 ㅈ같은 성인이라는 상황도 싫고 훈훈한 상황을 만들지도 못했고 총체적으로 마음에 안 든다. 2012년 02월 04일 토요일 오후 09시 42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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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가 재미없다 어디서 재미를 찾아야할까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실망스럽고 나는 더 실망스럽다 2012년 02월 04일 토요일 오전 10시 35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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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훈이 저 웃슴는 뒈지지도 않아요 2012년 01월 28일 토요일 오후 07시 36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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