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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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싸이에 접속했는데 어느 아이 싸이에 들어갔다가 열폭하고 나오게 되네요. 히잉 괜히 들어갔어~ 괜히 봤어... 2010년 07월 26일 월요일 오후 02시 41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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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네요 2010년 07월 22일 목요일 오후 12시 04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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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결혼한다. 나는 뭐 썸씽조차 없었던 스치는 여자였지만. 오히려 날 도어했을지도. 그에게 일을 잘 했다고 인정받았던 그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 행복할 것 같다. 배아프지만... 그냥 난 그를 만났을때 좀 더 괜찮은 사람이었다면 이렇게 속상하진 않았을것 같다 2010년 07월 21일 수요일 오전 04시 56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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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저녁에 약속 잡으면 급회식[...] 아 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가 땡기는데 약속은 가야됨ㄹㄹ 2010년 07월 14일 수요일 오후 04시 5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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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낙비가 오려나 후텁지근 하네~ 2010년 07월 08일 목요일 오후 06시 0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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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싶어요.. 가장 보고 싶은 건 엄마, 그리고 아빠.. 다른 가족들.. 저도 제가 이렇게 향수를 심하게 탈 줄은 몰랐네요. 한편 대학생활의 거의 전부를 걸었던 동아리 사람들에겐 섭섭함을 많이 느낍니다. 인간관계 참 덧없네요.. 2010년 07월 07일 수요일 오전 12시 0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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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0년 06월 26일 토요일 오후 02시 57분 댓글 1  읽은사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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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배웠지, 강인한 체력이 건강한 사고를 만든다고. 지금 필요한건 건강한 사고.. 담배를 끊을까...? 2010년 06월 23일 수요일 오후 11시 23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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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건 많은데 시간과 돈이없어 - 는 행복한 고민이었어. 이젠 하고싶은 게 없어 (그렇다고 시간과 돈이 생긴 건 아니야) 2010년 06월 19일 토요일 오전 01시 56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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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건지 해탈한건지 ... 정말 연애세포가 죽은듯 2010년 06월 19일 토요일 오전 01시 55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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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싶어, 예뻐지고 싶은게 아니라 예뻐보이고 싶어. 2010년 06월 19일 토요일 오전 01시 52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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젋고 예쁜 한 여성분이 길을 걷고 있었다.
이를 진즉에 주의깊게 보고 있던 한 남성이 자신의 욕정을 도저히 참지 못하고 그녀를 범하였다.
그녀는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남성에게 울면서 물었다. 왜 내가 당신에게 이런 수치를 당해야 합니까.
그러자 남성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럼 왜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는게야?"

그러자 주의에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가던 계속해서 가던 길을 제촉하였다. 2010년 06월 11일 금요일 오후 04시 15분 댓글 2  읽은사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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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거 같아요~ 2010년 06월 01일 화요일 오후 06시 39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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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앞에 앉아 있던 여자 되게 예뻤는데~ 글래머에 피부도 깨끗했다능... 2010년 05월 26일 수요일 오후 01시 14분 댓글 1  읽은사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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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마주친다면 난 아마 말을 잃고 말테지. 그리고. 너를 꼬옥 안아주고 싶어. 미안해. 보고싶었어. 고마워. 그리고...안녕. 2010년 05월 24일 월요일 오후 04시 0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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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논개 살아있던 그 시절에는 더러운 기생년이라 멸시했던것들이 이제와서 팔아먹을게 없으니 논개 파는거 봐라. 강간의 도시 진주-_- 2010년 05월 20일 목요일 오후 11시 48분 댓글 1  읽은사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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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라는사람이있다.A는D의친구C를매우싫어한다.A는B에게많은것을의지한다.B는C친구D를좋아한다.B역시A를아낀다. 2010년 05월 20일 목요일 오전 12시 18분 댓글 1  읽은사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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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생각해 너도? 바~~~~~~~~~~~~~~~보 2010년 05월 15일 토요일 오전 12시 51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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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코피도 나와 메스껍고. 어디 아픈걸까.. 어지러워 2010년 05월 14일 금요일 오후 06시 50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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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쉬밤바 지들도 모르는걸 왜 자꾸 쳐 물어봐 같지도 않은 새끼들.... 뭘 그리 대단하답시고 2010년 05월 14일 금요일 오전 12시 44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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