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 2009.12.21 | ||||||||
| 기분 | 후회 | ||||||||
산책을 자주하는 편인데, 미니입은 아가씨들 ♡ 집에가는 살이 살짝비치는 검정스타킹에 하이힐신고 감상해도 모른척 해주신 아가씨 고마웠어요. 다리가 얼마나 이쁘던지.. 만지고 싶어 미치는줄 알았네요. 삼십분정도 따라가며 감상했는데 몰랐을리는 없구.. 혹시 원했던건가... 이럴땐 HD동영상 되는 카메라를 샀어야하는데 하고 후회가 돼. 몰래 몇장 찍긴 했지만.. 정지화상은 역시 피부와 스타킹의 그 오묘한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질 못하는 것 같네요. 다시 보니 그때 그 느낌이 반감되버리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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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시간 2009/12/21 19:4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