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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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지금
기분 그립습니다
엄마가 보고 싶어요.. 가장 보고 싶은 건 엄마, 그리고 아빠.. 다른 가족들.. 저도 제가 이렇게 향수를 심하게 탈 줄은 몰랐네요. 한편 대학생활의 거의 전부를 걸었던 동아리 사람들에겐 섭섭함을 많이 느낍니다. 인간관계 참 덧없네요..
조회수 64   글쓴시간 2010/07/07 00: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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