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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피곤합니다... 에고... 2010년 08월 27일 금요일 오전 02시 37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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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2010년 08월 24일 화요일 오후 10시 17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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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절차에 따라 투표에 의해 뽑힌 대통령이니까 까지 말란다. 이런 호로새끼야, 넌 그래서 투표에 의해 뽑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더러 빨갱이 노구리 하면서 웃슴 발광을 떨었냐? 왜 새삼스럽게 민주시민인척 연기를 하고 그러세요 웃슴아. 그리고, 대통령 뽑았으니까 5년간은 닥치자고 할거면 야당은 왜 있으며 정치판은 왜 두냐? 대통령 당선과 동시에 국회 해산시키지 왜?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고 웃슴이야. 2010년 08월 17일 화요일 오후 10시 21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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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건 없고 2010년 08월 17일 화요일 오후 02시 25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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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쓰레기같은 것들 때문에 짜증나고, 새삼 깨달은 내 단점때문에도 짜증난다. 이 쓰레기 같은 것들! 하면서도 그 곁을 박차고 떠나지 못하는 내 유약함에 짜증이 난다. 이렇게 찌들고 찌들어서 아무도 아쉬워 하지 않는 쓸쓸한 마지막을 맞이하게 되겠지 싶고 또 그게 상상이 되니까 못견디게 답답하고, 우울하다. 자살도 부지런해야 하는거여... 세상 모든게 귀찮아. 2010년 08월 16일 월요일 오후 11시 0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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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여.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태고와 습관, 예절이 우선이다. 인간이 되지 못한 것들은 공부를 해도 소용이 없다. 2010년 08월 11일 수요일 오후 01시 55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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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싸이에 접속했는데 어느 아이 싸이에 들어갔다가 열폭하고 나오게 되네요. 히잉 괜히 들어갔어~ 괜히 봤어... 2010년 07월 26일 월요일 오후 02시 41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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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네요 2010년 07월 22일 목요일 오후 12시 04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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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결혼한다. 나는 뭐 썸씽조차 없었던 스치는 여자였지만. 오히려 날 도어했을지도. 그에게 일을 잘 했다고 인정받았던 그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 행복할 것 같다. 배아프지만... 그냥 난 그를 만났을때 좀 더 괜찮은 사람이었다면 이렇게 속상하진 않았을것 같다 2010년 07월 21일 수요일 오전 04시 56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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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저녁에 약속 잡으면 급회식[...] 아 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가 땡기는데 약속은 가야됨ㄹㄹ 2010년 07월 14일 수요일 오후 04시 5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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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낙비가 오려나 후텁지근 하네~ 2010년 07월 08일 목요일 오후 06시 0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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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싶어요.. 가장 보고 싶은 건 엄마, 그리고 아빠.. 다른 가족들.. 저도 제가 이렇게 향수를 심하게 탈 줄은 몰랐네요. 한편 대학생활의 거의 전부를 걸었던 동아리 사람들에겐 섭섭함을 많이 느낍니다. 인간관계 참 덧없네요.. 2010년 07월 07일 수요일 오전 12시 08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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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0년 06월 26일 토요일 오후 02시 57분 댓글 2 읽은사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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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배웠지, 강인한 체력이 건강한 사고를 만든다고. 지금 필요한건 건강한 사고.. 담배를 끊을까...? 2010년 06월 23일 수요일 오후 11시 23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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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건 많은데 시간과 돈이없어 - 는 행복한 고민이었어. 이젠 하고싶은 게 없어 (그렇다고 시간과 돈이 생긴 건 아니야) 2010년 06월 19일 토요일 오전 01시 56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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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건지 해탈한건지 ... 정말 연애세포가 죽은듯 2010년 06월 19일 토요일 오전 01시 55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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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싶어, 예뻐지고 싶은게 아니라 예뻐보이고 싶어. 2010년 06월 19일 토요일 오전 01시 52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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젋고 예쁜 한 여성분이 길을 걷고 있었다.
이를 진즉에 주의깊게 보고 있던 한 남성이 자신의 욕정을 도저히 참지 못하고 그녀를 범하였다.
그녀는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남성에게 울면서 물었다. 왜 내가 당신에게 이런 수치를 당해야 합니까.
그러자 남성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럼 왜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는게야?"
그러자 주의에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가던 계속해서 가던 길을 제촉하였다. 2010년 06월 11일 금요일 오후 04시 15분 댓글 3 읽은사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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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거 같아요~ 2010년 06월 01일 화요일 오후 06시 39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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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앞에 앉아 있던 여자 되게 예뻤는데~ 글래머에 피부도 깨끗했다능... 2010년 05월 26일 수요일 오후 01시 14분 댓글 2 읽은사람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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