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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접속중인 사람 :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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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0년 06월 26일 토요일 오후 02시 57분 댓글 2  읽은사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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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앞에 앉아 있던 여자 되게 예뻤는데~ 글래머에 피부도 깨끗했다능... 2010년 05월 26일 수요일 오후 01시 14분 댓글 2  읽은사람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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젋고 예쁜 한 여성분이 길을 걷고 있었다.
이를 진즉에 주의깊게 보고 있던 한 남성이 자신의 욕정을 도저히 참지 못하고 그녀를 범하였다.
그녀는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남성에게 울면서 물었다. 왜 내가 당신에게 이런 수치를 당해야 합니까.
그러자 남성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럼 왜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는게야?"

그러자 주의에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가던 계속해서 가던 길을 제촉하였다. 2010년 06월 11일 금요일 오후 04시 15분 댓글 3  읽은사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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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논개 살아있던 그 시절에는 더러운 기생년이라 멸시했던것들이 이제와서 팔아먹을게 없으니 논개 파는거 봐라. 강간의 도시 진주-_- 2010년 05월 20일 목요일 오후 11시 48분 댓글 1  읽은사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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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알아버렸다.. 현재 접속중인 사람 - 조작이다 2010년 02월 25일 목요일 오후 04시 47분 댓글 2  읽은사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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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라는사람이있다.A는D의친구C를매우싫어한다.A는B에게많은것을의지한다.B는C친구D를좋아한다.B역시A를아낀다. 2010년 05월 20일 목요일 오전 12시 18분 댓글 1  읽은사람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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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걸 제품이라고 만들어 팔았냐 잡놈의 새끼들 어떤 새끼가 이걸 설계한거야 이래놓고도 월급이 받아 처 먹어지더냐 웃슴야 2010년 02월 11일 목요일 오후 09시 25분 댓글 1  읽은사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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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사는 아가씨 다리가 너무 이뻐 미칠꺼 같아
또각또각 구두소리 들릴때면 나가서 뒷모습을 하염없이 쳐다보지
아아.. 만지고 싶다 2010년 01월 28일 목요일 오후 01시 56분 댓글 1  읽은사람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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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걸 다 표절이라고 깝치셔. 양아치 나부랭이가. 2010년 01월 22일 금요일 오후 09시 11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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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웃슴을 입에 달고 사네. 웃슴 니들은 나이 안먹을줄 알지? 2010년 01월 05일 화요일 오전 10시 21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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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0명중 4명은 고등학교 때 첫사랑과 첫키스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댄다. 하지만 아마 요즘 중학생 10명중 4명은 초등학교때 첫섹스를 경험했을걸?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오후 09시 13분 댓글 5  읽은사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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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쫘 먹고싶다규!!! 여기도 도미노가 있다규!! 근데 비싸다규!!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오전 02시 06분 댓글 1  읽은사람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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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접속중인 사람 8명이래. 우리댓글달기놀이해요!!!!!! 이랬는데 안하면 쫌 많이 뻘줌해진다?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오전 07시 20분 댓글 2  읽은사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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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화이팅!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오후 06시 57분 댓글 4  읽은사람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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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자주하는 편인데, 미니입은 아가씨들 ♡ 집에가는 살이 살짝비치는 검정스타킹에 하이힐신고 감상해도 모른척 해주신 아가씨 고마웠어요. 다리가 얼마나 이쁘던지.. 만지고 싶어 미치는줄 알았네요. 삼십분정도 따라가며 감상했는데 몰랐을리는 없구.. 혹시 원했던건가... 이럴땐 HD동영상 되는 카메라를 샀어야하는데 하고 후회가 돼. 몰래 몇장 찍긴 했지만.. 정지화상은 역시 피부와 스타킹의 그 오묘한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질 못하는 것 같네요. 다시 보니 그때 그 느낌이 반감되버리네 ㅠㅠ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오후 07시 44분 댓글 1  읽은사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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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 어떻게 하면 해결 할까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오후 06시 57분 댓글달기  읽은사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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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왜 이리 구질구질하니...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오후 07시 49분 댓글 1  읽은사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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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을 듣고 싶은데. 나날이 선곡 감각이 떨어지는 것 같아. 그래도 음악 정리하는 건 좋아.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오후 09시 16분 댓글 1  읽은사람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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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직전. 화가나는게 아니라 짜증과 우울이 화학적으로 결합해서 온 힘을 다해 비명이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이다.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오후 10시 12분 댓글 2  읽은사람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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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인사이더였던적이 없었던 것 같다. 내 쪽에서 벽을 쌓거나 멀리한 것도 아니었고, 딱히 이지메 같은걸 당한 적은 없지만 언제나 혼자 놀았고, 사적인 모임에 초대되는 일도 없었다. 초,중,고,대,사회에 나와서까지도. 있다고 해서 영향력을 끼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면 되었지...) 없다고 해서 아쉽지도 않다. 존재한다고 해서 인지되어지지도 않거니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서 공백이 느껴지지도 않는 정도의 인물. 물이나 공기는 없으면 귀하기나 하지. 난 그냥 결함품인걸까. 2009년 12월 06일 일요일 오후 11시 20분 댓글 2  읽은사람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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